광주교통공사, ‘CS 역량강화 특강’ 개최... 시민 체감 서비스 높인다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0 16:35:13
하나은행 전문강사 초빙... CS메이커·신입사원 대상 현장 맞춤 교육
광주교통공사 사옥[포커스N전남] 광주교통공사는 시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오는 24일 본사 대강당에서 ‘CS 역량강화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변화하는 서비스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직원들이 고객의 관점에서 현장의 불편 요소를 살펴보고 개선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각 부서와 역사에서 고객서비스 실천을 담당하는 ‘CS메이커’와 신규 입사자 등이 참여한다. 강연은 하나은행 이소영 CS전문강사가 맡아 ‘고객만족 최신 트렌드 및 브랜드 경쟁력’을 주제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고객만족(CS) 트렌드 변화 ▲시민 관점에서 서비스 바라보기 ▲고객 경험(CX)과 브랜드 경쟁력의 관계 등 현장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특히 공사는 이번 교육을 단순한 친절·응대 교육에 그치지 않고, 역사 등 고객 접점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불편 사항을 고객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이를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향후 공사는 CS메이커를 중심으로 교육 내용을 각 부서와 역사에 공유하고, 현장 서비스 개선 활동과 연계해 조직 전반에 고객 중심 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시민이 느끼는 서비스 만족도는 시설과 제도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직원과 만나는 작은 경험에서도 결정된다”며 “직원들의 고객 관점 서비스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시민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변화하는 서비스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직원들이 고객의 관점에서 현장의 불편 요소를 살펴보고 개선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각 부서와 역사에서 고객서비스 실천을 담당하는 ‘CS메이커’와 신규 입사자 등이 참여한다. 강연은 하나은행 이소영 CS전문강사가 맡아 ‘고객만족 최신 트렌드 및 브랜드 경쟁력’을 주제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고객만족(CS) 트렌드 변화 ▲시민 관점에서 서비스 바라보기 ▲고객 경험(CX)과 브랜드 경쟁력의 관계 등 현장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특히 공사는 이번 교육을 단순한 친절·응대 교육에 그치지 않고, 역사 등 고객 접점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불편 사항을 고객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이를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향후 공사는 CS메이커를 중심으로 교육 내용을 각 부서와 역사에 공유하고, 현장 서비스 개선 활동과 연계해 조직 전반에 고객 중심 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시민이 느끼는 서비스 만족도는 시설과 제도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직원과 만나는 작은 경험에서도 결정된다”며 “직원들의 고객 관점 서비스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시민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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