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완도 고금면 백운저수지 가뭄 현장 점검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0 19:15:05
저수율 28.6%…“농민들 물 걱정 없이 영농할 수 있도록 용수 확보 총력”
농수산위원회 조인호의원(더불어민주당, 완도2)[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농수산위원회 조인호 의원(더불어민주당완도2)은 20일 완도군 고금면 농상리 일원 백운저수지와 백운양수장을 찾아 가뭄에 따른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용수 확보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조인호 의원과 완도군의회 김매숙 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축산식품국 유덕규 본부장을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지사장·수자원관리부장·농어촌사업부장, 완도군청 농촌기반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현재 백운저수지 저수율은 28.6%로 평년 대비 46.4% 수준에 머물고 있어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 이에 관계기관은 백운양수장에서 용수를 직접 공급해 하루 3,600㎥ 규모의 농업용수를 확보하는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조 의원은 현장에서 양수장과 용수 공급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에 대비한 추가 용수 확보 방안과 안정적인 공급체계 마련을 관계기관에 주문했다.
조인호 의원은 “농민들에게 물은 곧 생명이며 한 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가뭄이 장기화 될 경우를 대비해 가용한 수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농민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현장점검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필요한 지원과 대책을 적극적으로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현장에는 조인호 의원과 완도군의회 김매숙 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축산식품국 유덕규 본부장을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지사장·수자원관리부장·농어촌사업부장, 완도군청 농촌기반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현재 백운저수지 저수율은 28.6%로 평년 대비 46.4% 수준에 머물고 있어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 이에 관계기관은 백운양수장에서 용수를 직접 공급해 하루 3,600㎥ 규모의 농업용수를 확보하는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조 의원은 현장에서 양수장과 용수 공급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에 대비한 추가 용수 확보 방안과 안정적인 공급체계 마련을 관계기관에 주문했다.
조인호 의원은 “농민들에게 물은 곧 생명이며 한 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가뭄이 장기화 될 경우를 대비해 가용한 수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농민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현장점검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필요한 지원과 대책을 적극적으로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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