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2026 청춘문화누리터’ 개막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4 16:50:20
광주공원 청춘빛포차광장서 9월 5일부터 총 6회 개최
2026 청춘문화누리터 포스터[포커스N전남]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2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광주공원 청춘빛포차광장에서 ‘2026 청춘문화누리터’를 개최한다.
‘청춘문화누리터’는 다양한 청년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광주공원 일대에 활력을 더하고, 시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는 시민이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무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청춘버스킹’과 시민·예술인·생활문화동아리가 무대를 꾸미는 시민참여 ‘오픈스테이지’를 연계해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열린 공연을 선보인다.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오픈스테이지에는 총 12개 팀이 참여한다. 통기타, 재즈, 대중가요, 팝페라, 벌룬 퍼포먼스, K-pop 댄스, 뮤지컬, 전통연희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자들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무대를 꾸민다.
오픈스테이지에 이어지는 청춘버스킹에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18개 공연팀이 참여한다. 어쿠스틱, 포크, 재즈, 대중음악을 비롯해 국악, 힙합, 비보잉, 마칭밴드, 버블쇼 등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청춘문화누리터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청춘빛포차광장의 레트로한 분위기 속에서 시민이 직접 꾸미는 무대와 전문 공연팀의 공연을 연이어 즐길 수 있다. 재단은 시민 참여를 확대해 광주공원을 시민과 예술인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교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청춘문화누리터의 출연진과 세부일정은 회차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문화재단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춘문화누리터’는 다양한 청년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광주공원 일대에 활력을 더하고, 시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는 시민이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무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청춘버스킹’과 시민·예술인·생활문화동아리가 무대를 꾸미는 시민참여 ‘오픈스테이지’를 연계해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열린 공연을 선보인다.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오픈스테이지에는 총 12개 팀이 참여한다. 통기타, 재즈, 대중가요, 팝페라, 벌룬 퍼포먼스, K-pop 댄스, 뮤지컬, 전통연희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자들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무대를 꾸민다.
오픈스테이지에 이어지는 청춘버스킹에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18개 공연팀이 참여한다. 어쿠스틱, 포크, 재즈, 대중음악을 비롯해 국악, 힙합, 비보잉, 마칭밴드, 버블쇼 등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청춘문화누리터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청춘빛포차광장의 레트로한 분위기 속에서 시민이 직접 꾸미는 무대와 전문 공연팀의 공연을 연이어 즐길 수 있다. 재단은 시민 참여를 확대해 광주공원을 시민과 예술인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교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청춘문화누리터의 출연진과 세부일정은 회차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문화재단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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