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체육회, 현장 최전선 시민건강지킴이 생활체육광장 지도자 격려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4 16:50:12
여름휴강 마치고 하반기 운영 재개, 야외 생활체육 활성화 의지 다져
광주시체육회, 현장 최전선 시민건강지킴이 생활체육광장 지도자 격려[포커스N전남] 광주광역시체육회가 24일 남구 봉선동에서 ‘2026 생활체육광장’ 사업에 참여하는 전담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무더운 하계 휴강기(7월 15일~8월 15일)를 마치고 다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하는 생활체육광장 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현장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관계자와 전담지도자 등 총 24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식과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현장에서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전담지도자들에게 운동복을 직접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전 회장은 그동안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온 지도자들의 손을 잡고 깊은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전담지도자들이 평소 지도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애써온 전갑수 회장에게 고마움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활기찬 일상은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전담지도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하계 휴강기 이후 다시 시작되는 하반기 운영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라며, 체육회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무더운 하계 휴강기(7월 15일~8월 15일)를 마치고 다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하는 생활체육광장 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현장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관계자와 전담지도자 등 총 24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식과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현장에서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전담지도자들에게 운동복을 직접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전 회장은 그동안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온 지도자들의 손을 잡고 깊은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전담지도자들이 평소 지도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애써온 전갑수 회장에게 고마움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활기찬 일상은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전담지도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하계 휴강기 이후 다시 시작되는 하반기 운영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라며, 체육회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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