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의회, 인천 영종구의회와 의정 교류․협력 간담회 개최
박시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13 16:45:26
공항 배후지역 개발, 갯벌 생태자원 활용 등 현안 공유
인천 영종구의회 의정교류 간담회[포커스N전남] 무안군의회는 지난 8월 11일 의장실에서 인천광역시 영종구의회 연수단과 함께 ‘의정 교류·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영종구의회가 관광․문화 자원 벤치마킹을 위해 무안 방문을 계획하면서 양 의회 간 우의를 다지고, 지역 현안과 의회 운영 정보 공유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영종구의회 최미자 의장을 비롯한 의원 6명과 공무원 3명, 무안군의회 의원 7명과 공무원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
양 의회 참석자들은 의원 상견을 시작으로 양 지역의 주요 현안, 의정활동 및 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상호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양 의회는 공항 배후지역 개발, 갯벌 생태자원 활용 등 지역 특성을 살린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정책 협력과 공동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한 우호교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간담회 후 영종구의회 연수단은 무안황토갯벌랜드와 회산백련지 등무안지역 관광·문화 자원 견학 일정도 함께 추진했다.
무안군의회 임윤택 의장은 “이번 교류가 양 의회가 서로의 정책과 의정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기반 조성과 자치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영종구의회가 관광․문화 자원 벤치마킹을 위해 무안 방문을 계획하면서 양 의회 간 우의를 다지고, 지역 현안과 의회 운영 정보 공유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영종구의회 최미자 의장을 비롯한 의원 6명과 공무원 3명, 무안군의회 의원 7명과 공무원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
양 의회 참석자들은 의원 상견을 시작으로 양 지역의 주요 현안, 의정활동 및 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상호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양 의회는 공항 배후지역 개발, 갯벌 생태자원 활용 등 지역 특성을 살린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정책 협력과 공동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한 우호교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간담회 후 영종구의회 연수단은 무안황토갯벌랜드와 회산백련지 등무안지역 관광·문화 자원 견학 일정도 함께 추진했다.
무안군의회 임윤택 의장은 “이번 교류가 양 의회가 서로의 정책과 의정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기반 조성과 자치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