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수요일 저녁 ‘한국화 교실’ 연다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4 16:50:19
9월 9일부터 8주간 성인 대상 ‘처음 만나는 한국화’ 운영
성인 대상 ‘처음 만나는 한국화’ 운영[포커스N전남]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이 성인들이 한국화의 기초부터 작품 완성까지 배워볼 수 있는 미술교육 프로그램 ‘처음 만나는 한국화’를 운영한다.
교육은 9월 9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 미술관 창작교육관에서 총 8회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한국화에 사용하는 재료와 표현기법을 익힌 뒤 초안 그리기와 채색, 색을 겹치는 중첩, 한지의 번짐을 활용한 표현 등을 차례로 배운다.
후반부에는 각자 주제를 정해 드로잉하고 먹선과 채색을 더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한다.
교육은 회화와 판화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일광 작가가 맡는다.
박 작가는 조선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미술관과 학교 등에서 미술교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모집 대상은 영암군민 성인 16명이며, 8월 25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교육비는 무료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철 영암군 문화예술과장은 “한국화에 관심은 있지만 어렵게 느꼈던 분들이 붓과 한지를 직접 다루며 차근차근 배워볼 수 있는 과정”이라며 “수요일 저녁 미술관에서 한국화의 매력을 느끼고 자신의 작품을 완성하는 즐거움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은 교육을 마친 뒤 참여자들이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도 마련할 예정이다.
교육은 9월 9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 미술관 창작교육관에서 총 8회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한국화에 사용하는 재료와 표현기법을 익힌 뒤 초안 그리기와 채색, 색을 겹치는 중첩, 한지의 번짐을 활용한 표현 등을 차례로 배운다.
후반부에는 각자 주제를 정해 드로잉하고 먹선과 채색을 더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한다.
교육은 회화와 판화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일광 작가가 맡는다.
박 작가는 조선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미술관과 학교 등에서 미술교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모집 대상은 영암군민 성인 16명이며, 8월 25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교육비는 무료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철 영암군 문화예술과장은 “한국화에 관심은 있지만 어렵게 느꼈던 분들이 붓과 한지를 직접 다루며 차근차근 배워볼 수 있는 과정”이라며 “수요일 저녁 미술관에서 한국화의 매력을 느끼고 자신의 작품을 완성하는 즐거움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은 교육을 마친 뒤 참여자들이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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