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11월 1일부터 모바일 ‘광양시민증’ 도입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11-03 16:50:15
관내 11개소, 관외 31개소 20~50% 할인혜택 제공
광양시, 11월 1일부터 모바일 ‘광양시민증’ 도입 [포커스N전남] 광양시는 지난 11월 1일부터 스마트폰으로 광양시민임을 간편하게 인증할 수 있는 모바일 ‘광양시민증’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광양시민증은 광양시 통합행정플랫폼 ‘MY광양’ 앱에서 발급받는 모바일 시민 인증 수단으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정보시스템과 연계해 주민등록상 광양시 거주 여부를 확인한다. 별도의 실물 신분증 없이 스마트폰으로 시민임을 인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민증은 광양시 관내 11개 시설에서 시민 인증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여수·순천·진주 등 9개 지역 31개 시설에서도 광양시민에게 제공되는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외 할인 대상 시설은 여수 유월드 루지 테마파크, 순천만국가정원, 곡성 섬진강기차마을, 사천 첨단항공우주과학관 등으로, 광양시민증을 제시하면 입장료를 20~50% 할인받을 수 있다. 시설별 할인 혜택과 사용처는 ‘MY광양’ 앱 ‘나의지갑’ 메뉴의 ‘광양시민증 사용처’에서 확인하면 된다.
광양시는 앞서 플라스틱 카드 형태로 발급하던 광양시립도서관 회원증을 ‘MY광양’ 앱에 통합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카드 발급 예산을 절감했다. 앞으로 장난감도서관 회원증과 다자녀카드 등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모바일 광양시민증을 통해 시민들이 실물 신분증 없이도 각종 우대 혜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민증은 광양시 통합행정플랫폼 ‘MY광양’ 앱에서 발급받는 모바일 시민 인증 수단으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정보시스템과 연계해 주민등록상 광양시 거주 여부를 확인한다. 별도의 실물 신분증 없이 스마트폰으로 시민임을 인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민증은 광양시 관내 11개 시설에서 시민 인증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여수·순천·진주 등 9개 지역 31개 시설에서도 광양시민에게 제공되는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외 할인 대상 시설은 여수 유월드 루지 테마파크, 순천만국가정원, 곡성 섬진강기차마을, 사천 첨단항공우주과학관 등으로, 광양시민증을 제시하면 입장료를 20~50% 할인받을 수 있다. 시설별 할인 혜택과 사용처는 ‘MY광양’ 앱 ‘나의지갑’ 메뉴의 ‘광양시민증 사용처’에서 확인하면 된다.
광양시는 앞서 플라스틱 카드 형태로 발급하던 광양시립도서관 회원증을 ‘MY광양’ 앱에 통합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카드 발급 예산을 절감했다. 앞으로 장난감도서관 회원증과 다자녀카드 등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모바일 광양시민증을 통해 시민들이 실물 신분증 없이도 각종 우대 혜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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