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와 AI로 그리는 노동의 미래, '제5회 고용노동 공공데이터 ·인공지능(AI) 활용 공모전' 시상식 개최
포커스N전남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1 16:45:17
429개 팀 참가, 치열한 경합 끝에 아이디어 기획·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분야 총 14개 우수작 선정
고용노동부[포커스N전남] 고용노동부는 7월 21일 15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본부(성남시 소재)에서 ‘제5회 고용노동 공공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고용·노동 분야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및 서비스 발굴을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과 디지털 행정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총 429개 팀이 참여하는 등 지난해보다 234개(120%) 작품이 증가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대학생이나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AI를 활용한 비전공자도 다수 참여하는 등 참여자의 폭도 넓어졌다.
엄격한 서류 심사와 전문가 발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종 14개 수상작은 고용노동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AI 기술을 실용적으로 접목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 팀들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 등 상장과 함께 총 1,8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아울러 고용노동부는 이번 공모전이 단순한 시상에 그치지 않고 실제 창업과 서비스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할 계획이다.
손필훈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공모전은 고용노동 분야의 데이터와 AI 기술이 만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고용노동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 AI 활용 기반을 강화하여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실제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고용노동 데이터의 품질을 높이고 AI 친화형 데이터를 추가 개방하여 AI 기술 활용 생태계를 활성화하여 국민과 기업이 데이터 기반 혁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고용·노동 분야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및 서비스 발굴을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과 디지털 행정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총 429개 팀이 참여하는 등 지난해보다 234개(120%) 작품이 증가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대학생이나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AI를 활용한 비전공자도 다수 참여하는 등 참여자의 폭도 넓어졌다.
엄격한 서류 심사와 전문가 발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종 14개 수상작은 고용노동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AI 기술을 실용적으로 접목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 팀들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 등 상장과 함께 총 1,8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아울러 고용노동부는 이번 공모전이 단순한 시상에 그치지 않고 실제 창업과 서비스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할 계획이다.
손필훈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공모전은 고용노동 분야의 데이터와 AI 기술이 만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고용노동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 AI 활용 기반을 강화하여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실제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고용노동 데이터의 품질을 높이고 AI 친화형 데이터를 추가 개방하여 AI 기술 활용 생태계를 활성화하여 국민과 기업이 데이터 기반 혁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