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말랑말랑 감감톡톡’ 촉감놀이교실 운영
박시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4-27 17:20:10
영유아와 부모 20쌍 대상… 오감 자극 통한 건강한 성장 발달 지원
말랑말랑 감감톡톡 촉감놀이[포커스N전남]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 27일부터 5월 18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4회에 걸쳐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2026 말랑말랑 감감톡톡 촉감놀이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후 6개월부터 20개월까지의 영유아와 부모 20쌍을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감각 자극 활동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클로렐라, 옥수수, 김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촉감놀이와 공룡, 아기양, 탐험가 등으로 변신하는 역할놀이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여러 감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다양한 탐색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을 돕고, 창의적 사고와 탐색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영유아의 오감 발달은 물론 부모와 자녀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후 6개월부터 20개월까지의 영유아와 부모 20쌍을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감각 자극 활동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클로렐라, 옥수수, 김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촉감놀이와 공룡, 아기양, 탐험가 등으로 변신하는 역할놀이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여러 감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다양한 탐색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을 돕고, 창의적 사고와 탐색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영유아의 오감 발달은 물론 부모와 자녀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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