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교육 물품박람회’ 참가업체 모집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07 17:30:14
22일까지 접수…지역 업체 판로 확대 ‧ 우수 교육 기자재 발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지역 제조업체 판로확대와 우수 교육기자재 발굴을 위해 개최하는 ‘2026 교육물품박람회’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참가 신청 기간은 7월 8일 오전 9시부터 7월 22일 오후 6시까지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2022년부터 3회에 걸쳐 운영된 전남교육청의 대표적인 교육물품 전시·체험 행사다. 당초 올해 초 개최 예정이었으나, 전남‧광주의 교육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의미를 담아 통합 이후로 일정을 조율하여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개최된다.
격년제 전환 이후 첫 행사인 만큼,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과 계약 연계에 중점을 두고 지역과 공생하는 ‘K-교육특별시’ 비전을 실현하는 장으로 꾸며진다.
모집 규모는 학교 및 기관에 적용 가능한 우수 물품을 생산하는 총 70개 사 내외다. 참가 분야는 ▲ AI·에듀테크 및 ICT기기 ▲ 과학·실험 및 체육·예술 교구 ▲ 안전·보건·위생용품 ▲ 급식·주방기구 ▲ 가구 ▲ 관급자재 등 총 6개 부문이다.
신청 자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내에 소재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제조업체다. 다만 디지털 미래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AI·에듀테크 제품이나 ICT기기를 제조·공급하는 업체의 경우 지역 외 업체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학교 실무자가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전시와 물품 설명회, 제품 시연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최종 선정된 업체에게는 홍보부스 기본 시설과 함께 지역 소재 여부에 따라 최대 120만 원의 부스 운영비가 차등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참가신청서와 제품설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교육청(전남청사) 재무관리과로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세부 사항은 교육청 누리집의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선국 행정운영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실현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한 지역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2022년부터 3회에 걸쳐 운영된 전남교육청의 대표적인 교육물품 전시·체험 행사다. 당초 올해 초 개최 예정이었으나, 전남‧광주의 교육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의미를 담아 통합 이후로 일정을 조율하여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개최된다.
격년제 전환 이후 첫 행사인 만큼,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과 계약 연계에 중점을 두고 지역과 공생하는 ‘K-교육특별시’ 비전을 실현하는 장으로 꾸며진다.
모집 규모는 학교 및 기관에 적용 가능한 우수 물품을 생산하는 총 70개 사 내외다. 참가 분야는 ▲ AI·에듀테크 및 ICT기기 ▲ 과학·실험 및 체육·예술 교구 ▲ 안전·보건·위생용품 ▲ 급식·주방기구 ▲ 가구 ▲ 관급자재 등 총 6개 부문이다.
신청 자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내에 소재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제조업체다. 다만 디지털 미래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AI·에듀테크 제품이나 ICT기기를 제조·공급하는 업체의 경우 지역 외 업체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학교 실무자가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전시와 물품 설명회, 제품 시연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최종 선정된 업체에게는 홍보부스 기본 시설과 함께 지역 소재 여부에 따라 최대 120만 원의 부스 운영비가 차등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참가신청서와 제품설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교육청(전남청사) 재무관리과로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세부 사항은 교육청 누리집의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선국 행정운영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실현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한 지역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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