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외국인환자 유치 페어’서 MOU 18건 성과
최영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5 17:25:34
24∼25일 광주·전남 주요 의료기관-관광지 연계 ‘의료관광’ 투어
비즈니스페어 계약상담[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25일 이틀간 김대중컨벤션센터와 전남광주 주요 의료기관과 관광지에서 ‘2026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를 개최, 해외 바이어 비즈니스 미팅과 주요 의료기관-관광지를 연계한 의료관광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관했으며, 광주‧전남지역 주요 의료기관과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19곳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행사 첫날인 24일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비즈니스 미팅’에서 총 96건의 1:1 상담을 진행, 18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5일에는 중국·몽골·베트남·인도네시아‧카자흐스탄·태국·러시아·말레이시아 등 8개국 해외 바이어들을 상대로 광주‧전남 주요 의료기관과 관광·문화시설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전남대병원‧조선대병원‧화순전남대병원 등 4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지역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진료서비스를 직접 확인하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등 주요 관광·문화시설을 둘러보며 의료관광 기반시설(인프라)을 체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외국인환자 유치 페어가 중국·몽골·베트남·카자흐스탄 등 해외시장에 전남광주의 우수한 의료서비스와 의료관광 상품을 알려 외국인환자 유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의료기관 관계자는 “해외 바이어와 직접 만나 의료서비스를 소개하고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행사를 기반으로 많은 외국인환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우표 로봇가전의료산업과장은 “이번 행사가 전남광주의 우수한 의료 역량을 해외에 알리고 해외 바이어와 지역 의료기관 간 실질적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에 형성된 네트워크가 실제 외국인환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하고, 전남광주의 의료·관광자원을 연계한 광역형 의료관광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관했으며, 광주‧전남지역 주요 의료기관과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19곳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행사 첫날인 24일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비즈니스 미팅’에서 총 96건의 1:1 상담을 진행, 18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5일에는 중국·몽골·베트남·인도네시아‧카자흐스탄·태국·러시아·말레이시아 등 8개국 해외 바이어들을 상대로 광주‧전남 주요 의료기관과 관광·문화시설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전남대병원‧조선대병원‧화순전남대병원 등 4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지역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진료서비스를 직접 확인하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등 주요 관광·문화시설을 둘러보며 의료관광 기반시설(인프라)을 체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외국인환자 유치 페어가 중국·몽골·베트남·카자흐스탄 등 해외시장에 전남광주의 우수한 의료서비스와 의료관광 상품을 알려 외국인환자 유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의료기관 관계자는 “해외 바이어와 직접 만나 의료서비스를 소개하고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행사를 기반으로 많은 외국인환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우표 로봇가전의료산업과장은 “이번 행사가 전남광주의 우수한 의료 역량을 해외에 알리고 해외 바이어와 지역 의료기관 간 실질적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에 형성된 네트워크가 실제 외국인환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하고, 전남광주의 의료·관광자원을 연계한 광역형 의료관광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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