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민선9기 출범 첫날부터 광폭 소통 행보
이재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01 17:40:11
1일 언론인과의 간담회… 미래산업, 육사 이전 등 다양한 사안 다뤄
장성군, 민선9기 출범 첫날부터 광폭 소통 행보[포커스N전남] 장성군이 민선9기 출범 첫날, 폭넓은 소통 행보를 보였다. 군은 1일 군청 아카데미홀에서 ‘민선9기 출범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갖고 언론인들과 지역 현안에 대해 격의 없이 의견을 나눴다. 지역 언론인 30여 명과 김한종 군수, 부군수, 간부 공무원 등이 함께했다.
간담회는 사전에 조율된 시나리오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질문하면 김한종 군수가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민선8기 주요 성과에 대해 김한종 군수는 “민선8기가 출범한 2022년부터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온 것이 나노제2산단 승인, 에이아이(AI)데이터센터 유치 등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최근 거론되고 있는 삼성·에스케이(SK) 반도체 산단 투자 전망에 관해 “전남·광주에 반도체 공장이 들어온다면 우리 장성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방향을 잘 잡고 총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육군사관학교 이전에 관한 질문에는 “이 역시 2022년부터 상무대 학교장들과 꾸준히 소통하는 과정에서 거론해 왔던 사안”이라며 “곧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선 참신한 대답을 내놨다. 김한종 군수는 “대부분의 관광지가 아이들에 초점을 맞춰 콘텐츠를 개발한다”며 “축령산, 백양사, 장성호, 황룡강 등 관광자원을 연계해 어른들을 위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만들어 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치유관광과 의료 서비스를 결합한 프로그램도 구상 중이라고 덧붙였다.
민생지원금 지급에 관해서는 “일괄 지급하는 것보다는 지역경제와 군 재정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 연차적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인사와 공직 기강 확립 방안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한 질문에 김 군수의 충실한 답변이 이어졌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군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지역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살피는 언론의 역할이 막중하다”며 “앞으로도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하겠으며, 더 큰 성장장성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사전에 조율된 시나리오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질문하면 김한종 군수가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민선8기 주요 성과에 대해 김한종 군수는 “민선8기가 출범한 2022년부터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온 것이 나노제2산단 승인, 에이아이(AI)데이터센터 유치 등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최근 거론되고 있는 삼성·에스케이(SK) 반도체 산단 투자 전망에 관해 “전남·광주에 반도체 공장이 들어온다면 우리 장성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방향을 잘 잡고 총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육군사관학교 이전에 관한 질문에는 “이 역시 2022년부터 상무대 학교장들과 꾸준히 소통하는 과정에서 거론해 왔던 사안”이라며 “곧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선 참신한 대답을 내놨다. 김한종 군수는 “대부분의 관광지가 아이들에 초점을 맞춰 콘텐츠를 개발한다”며 “축령산, 백양사, 장성호, 황룡강 등 관광자원을 연계해 어른들을 위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만들어 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치유관광과 의료 서비스를 결합한 프로그램도 구상 중이라고 덧붙였다.
민생지원금 지급에 관해서는 “일괄 지급하는 것보다는 지역경제와 군 재정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 연차적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인사와 공직 기강 확립 방안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한 질문에 김 군수의 충실한 답변이 이어졌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군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지역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살피는 언론의 역할이 막중하다”며 “앞으로도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하겠으며, 더 큰 성장장성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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