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여성 농업인 위한 ‘찾아가는 교육’ 호응
이재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1 17:35:10
여성농업인센터, 25일까지 영농여건개선교육… 농업정책, 지원사업 등 안내
삼서면 유평마을 교육 현장.[포커스N전남] 장성군 여성농업인센터가 운영 중인 찾아가는 영농여건개선교육이 여성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02년에 설립된 장성군 여성농업인센터(남면 시목1길)는 여성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고충 상담과 영유아 보육, 방과후학습 프로그램 등도 제공해 지속가능한 농촌공동체 조성을 뒷받침한다. 전국에 25곳이 있으며, 전남광주에선 장성을 포함해 총 4곳이 운영 중이다.
이번 영농여건개선교육에선 △농업인 기준 및 농업경영체 등록 방법 △농업인 수당 및 농업인 기본소득 설명 △노동력 절감 장비 사용법 △농작업 대행 지원 안내 등 여성 농업인이 알아두면 좋을 각종 정책과 지원사업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농업일지 사용법, 건강 관리 등 일상적인 영농활동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도 함께 안내한다.
지난 8월 4일부터 시작해 25일까지 동화면과 삼서면 일대 23개 마을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농사와 육아로 바쁜 여성 농업인들을 직접 찾아가 필요한 정책을 안내하고 있어 호응이 높다”며 “앞으로도 여성 농업인들이 걱정 없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02년에 설립된 장성군 여성농업인센터(남면 시목1길)는 여성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고충 상담과 영유아 보육, 방과후학습 프로그램 등도 제공해 지속가능한 농촌공동체 조성을 뒷받침한다. 전국에 25곳이 있으며, 전남광주에선 장성을 포함해 총 4곳이 운영 중이다.
이번 영농여건개선교육에선 △농업인 기준 및 농업경영체 등록 방법 △농업인 수당 및 농업인 기본소득 설명 △노동력 절감 장비 사용법 △농작업 대행 지원 안내 등 여성 농업인이 알아두면 좋을 각종 정책과 지원사업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농업일지 사용법, 건강 관리 등 일상적인 영농활동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도 함께 안내한다.
지난 8월 4일부터 시작해 25일까지 동화면과 삼서면 일대 23개 마을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농사와 육아로 바쁜 여성 농업인들을 직접 찾아가 필요한 정책을 안내하고 있어 호응이 높다”며 “앞으로도 여성 농업인들이 걱정 없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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