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체육회 통합준비위원회 제2차 회의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8 18:05:08
규정·정관 등 주요 안건 심의…일부 내용 보완 후 3차 회의서 최종 의결
2차 회의 개최[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체육회 통합준비위원회는 8일 11시 광주광역시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통합체육회 출범에 필요한 주요사항을 논의했다.
통합준비위원회는 ▲정관 제정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 제정 ▲2027년도 통합특별시체육회 정기대의원총회 개최일 등 출범에 필요한 핵심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규정과 정관의 세부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논의 결과, 일부 안건은 추가적인 수정·보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내용을 보완하여 수정 의결했다.
이에 따라 당초 10일 개최 예정이었던 통합체육회 발기인 총회는 관련 규정과 정관의 완성도를 높이고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오는 17일 오후 3시로 연기했다.
통합준비위원회는 오는 11일 제3차 회의를 열어 통합체육회 출범에 필요한 규정 등을 최종 확정하고, 발기인 총회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안정적인 통합체육회 출범과 새로운 체육 생태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통합준비위원회는 지난 3일 제1차 회의를 통해 위원장으로 김로한 대한체육회 정책전문위원, 부위원장에는 김민철 조선대학교 교수, 윤종찬 광주광역시체육회 이사를 호선하며 공식적인 통합 준비에 들어갔다. 위원회는 특별시장 추천 2명, 대한체육회장 추천 1명, 전남·광주 체육회장 추천 각 7명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다.
통합준비위원회는 ▲정관 제정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 제정 ▲2027년도 통합특별시체육회 정기대의원총회 개최일 등 출범에 필요한 핵심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규정과 정관의 세부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논의 결과, 일부 안건은 추가적인 수정·보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내용을 보완하여 수정 의결했다.
이에 따라 당초 10일 개최 예정이었던 통합체육회 발기인 총회는 관련 규정과 정관의 완성도를 높이고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오는 17일 오후 3시로 연기했다.
통합준비위원회는 오는 11일 제3차 회의를 열어 통합체육회 출범에 필요한 규정 등을 최종 확정하고, 발기인 총회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안정적인 통합체육회 출범과 새로운 체육 생태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통합준비위원회는 지난 3일 제1차 회의를 통해 위원장으로 김로한 대한체육회 정책전문위원, 부위원장에는 김민철 조선대학교 교수, 윤종찬 광주광역시체육회 이사를 호선하며 공식적인 통합 준비에 들어갔다. 위원회는 특별시장 추천 2명, 대한체육회장 추천 1명, 전남·광주 체육회장 추천 각 7명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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