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회,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7 18:35:02
관내 복지시설 찾아 위문품 전달·현장 애로사항 청취…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목포시의회,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포커스N전남] 목포시의회가 17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목포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목포 공생원과 목포시노인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이용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하당노인복지관을 비롯한 관내 17개 사회복지시설에도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살폈다.
이형완 의장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목포시의회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는 한편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목포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목포 공생원과 목포시노인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이용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하당노인복지관을 비롯한 관내 17개 사회복지시설에도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살폈다.
이형완 의장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목포시의회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는 한편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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