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 출범식 개최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09 19:05:03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 출범식 및 1차 의제개발위원회 개최
통일부[포커스N전남] 통일부는 6월 9일, 남북회담본부 대회의실에서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의 추진 주체인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 출범을 선언하고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 출범식에는 연석회의 청년대표 14인, 전문가 멘토단 및 통일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연석회의 역할을 정립하고 비전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출범식 직후 의제개발위원회를 개최, ‘청년들의 통일에 대한 인식’에 기반하여 1차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에서 논의하게 될 의제들에 대해서도 토의했다.
이종주 통일정책실장은 “국민 주권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은 국민을 향해 열려 있는 정책으로, 특히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의 의견과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이번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가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이 함께 토론하고 숙의하여 창의적인 대안들을 만들어 주기를 당부했다.
통일부는 의제개발위원회에서 선정한 의제들을 가지고 올해 총 9회의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개최할 예정이며, 1차 대화는 아래와 같이 개최한다.
통일부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를 통해 평화·통일 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하고, 숙의 결과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수립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이라고 전했다.
이번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 출범식에는 연석회의 청년대표 14인, 전문가 멘토단 및 통일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연석회의 역할을 정립하고 비전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출범식 직후 의제개발위원회를 개최, ‘청년들의 통일에 대한 인식’에 기반하여 1차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에서 논의하게 될 의제들에 대해서도 토의했다.
이종주 통일정책실장은 “국민 주권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은 국민을 향해 열려 있는 정책으로, 특히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의 의견과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이번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가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이 함께 토론하고 숙의하여 창의적인 대안들을 만들어 주기를 당부했다.
통일부는 의제개발위원회에서 선정한 의제들을 가지고 올해 총 9회의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개최할 예정이며, 1차 대화는 아래와 같이 개최한다.
통일부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를 통해 평화·통일 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하고, 숙의 결과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수립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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