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현장 찾아 추경 신속 집행 요청
최영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4-21 19:05:03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제공 종사자 격려 및 제공기관 현장 의견 청취
보건복지부[포커스N전남] 보건복지부 이스란 제1차관은 4월 21일 오전 9시 30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현장을 방문하여 발달장애인과 종사자들을 만나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해 주간활동서비스(1,500명)와 청소년 방과후활동서비스(+500명) 지원 인원 확대를 위해 추경으로 편성된 예산(212억원)을 조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현장의 협조를 요청하고, 일선 제공기관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및 방과후활동서비스를 운영하는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사업 운영현황과 개선 필요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발달장애인의 참여수요 등을 고려할 때 사업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스란 제1차관은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발달장애인들이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종사자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정부도 국정과제인 발달장애인 돌봄의 국가책임 강화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해 주간활동서비스(1,500명)와 청소년 방과후활동서비스(+500명) 지원 인원 확대를 위해 추경으로 편성된 예산(212억원)을 조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현장의 협조를 요청하고, 일선 제공기관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및 방과후활동서비스를 운영하는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사업 운영현황과 개선 필요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발달장애인의 참여수요 등을 고려할 때 사업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스란 제1차관은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발달장애인들이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종사자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정부도 국정과제인 발달장애인 돌봄의 국가책임 강화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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