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동전쟁 관련 에너지·원자재 공급망 점검 본부-공관 화상회의
포커스N전남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4 20:35:02
중동 정세 관련 에너지‧원자재 공급망 현황 및 호르무즈 해협‧홍해 대체 수송로‧수급선 점검
중동전쟁 관련 에너지·원자재 공급망 점검 본부-공관 화상회의[포커스N전남] 외교부는 7월 24일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 주재로 중동전쟁 관련 에너지·원자재 공급망 점검 본부-공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홍해 지역의 항행 리스크가 부각됨에 따라 에너지·원자재 공급망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점검하고, 대체수송로와 비중동 지역을 포함한 대체 수급선의 활용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호르무즈 해협 및 홍해 상황 관련 에너지·원자재 공급망 현황과 △에너지 대체 수송로 및 대체 수급선 현황 등을 중심으로 주재국 동향과 평가를 공유하고 대응 방향을 폭넓게 논의했다.
박 조정관은 에너지·원자재 공급망 안정은 우리 경제안보의 핵심 사안 중 하나임을 강조하고, 각 공관이 주재국 정부·기업 등과의 네트워크를 총동원하여 현지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적시에 보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각 공관은 관련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본부와 긴밀히 소통하는 한편, 우리 기업의 에너지·원자재 수급 및 대체 수송로·수급선 확보를 위한 외교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호르무즈 해협 및 밥 알만뎁 해협 상황 등 해외 동향 모니터링을 강화하며, 공급망에 대한 영향을 예의주시하고, 우리나라의 에너지·원자재 수급 안정을 위한 외교적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홍해 지역의 항행 리스크가 부각됨에 따라 에너지·원자재 공급망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점검하고, 대체수송로와 비중동 지역을 포함한 대체 수급선의 활용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호르무즈 해협 및 홍해 상황 관련 에너지·원자재 공급망 현황과 △에너지 대체 수송로 및 대체 수급선 현황 등을 중심으로 주재국 동향과 평가를 공유하고 대응 방향을 폭넓게 논의했다.
박 조정관은 에너지·원자재 공급망 안정은 우리 경제안보의 핵심 사안 중 하나임을 강조하고, 각 공관이 주재국 정부·기업 등과의 네트워크를 총동원하여 현지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적시에 보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각 공관은 관련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본부와 긴밀히 소통하는 한편, 우리 기업의 에너지·원자재 수급 및 대체 수송로·수급선 확보를 위한 외교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호르무즈 해협 및 밥 알만뎁 해협 상황 등 해외 동향 모니터링을 강화하며, 공급망에 대한 영향을 예의주시하고, 우리나라의 에너지·원자재 수급 안정을 위한 외교적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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