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은수 아산을 국회의원 당선인, “이재명 정부 성공과 아산 발전 위해 제대로 일할 것“
포커스N전남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04 21:30:11
당선의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 강조… “아산 현안 속도감 있게 풀어낼 것”
전은수 아산을 국회의원 당선인[포커스N전남] 전은수 더불어민주당 아산을 국회의원 당선인이 4일, 당선 소감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아산의 밝은 내일을 위해 제대로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당선 포부를 밝혔다.
전 당선인은 이날 발표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당선 소감문에서 “부족한 저를 믿고 아산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귀중한 소명을 허락해 주셔서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며 “당선의 기쁨보다 여러분께서 주신 한 표 한 표의 무거운 무게가 먼저 다가온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아산의 현안들을 속도감 있게 풀어내고, 시민 여러분의 일상을 하루빨리 보듬어 달라는 준엄하고 간절한 명령으로 무겁게 받들겠다”며 멈춤 없는 지역 현안 해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전 당선인은 현 정부와의 긴밀한 원팀 기조를 거듭 강조했다. 전 당선인은 “오직 국민만을 생각하며 밤낮없이 피땀 흘려 일하는 이재명 대통령님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아산을 지역구에서 내리 3선을 지낸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언급하며 “'국민이 체감하지 않는 정책은 정책이 아니며, 언제나 낮은 곳에서 아산 시민분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라'는 강 비서실장의 뜻을 가득 담아 제대로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선거 기간 내내 뙤약볕과 궂은 비 속에서도 까맣게 그을린 얼굴로 함께 뛰어준 선거운동원들과 당원 동지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아산과 대한민국의 더 밝은 내일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첨부자료 : 보도사진 5매, 당선 소감문 전문
**문의처 : 전은수 캠프 공보팀 (010-8180-0601, asaneunsoo@gmail.com 'mailto:asaneunsoo@gmail.com')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아산 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 전은수를 믿고,
아산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귀중한 소명을 허락해 주셔서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지금 제 마음속에는 당선의 기쁨보다,
여러분께서 주신 한 표 한 표의 무거운 무게가 먼저 다가옵니다.
아산의 현안들을 속도감 있게 풀어내고,
시민 여러분의 일상을 하루빨리 보듬어 달라는
준엄하고 간절한 명령으로 무겁게 받들겠습니다.
선거운동 기간 내내 아산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맞잡았던,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뙤약볕과 궂은 비 속에서도 까맣게 그을린 얼굴로
저보다 더 뜨겁게 뛰어주신
선거운동원분들과 당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직 국민만을 생각하며
밤낮없이 피땀흘려 일하는
이재명 대통령님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국민이 체감하지 않는 정책은 정책이 아니라며
언제나 낮은 곳에서 아산시민분들의 말씀에 귀기울이라는
강훈식 비서실장의 뜻을 가득 담아,
제대로 일하는 국회의원 되겠습니다.
아산의 밝은 내일을 위하여,
대한민국의 더 밝은 내일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4일
아산시 국회의원 당선인 전 은 수 올림
전 당선인은 이날 발표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당선 소감문에서 “부족한 저를 믿고 아산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귀중한 소명을 허락해 주셔서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며 “당선의 기쁨보다 여러분께서 주신 한 표 한 표의 무거운 무게가 먼저 다가온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아산의 현안들을 속도감 있게 풀어내고, 시민 여러분의 일상을 하루빨리 보듬어 달라는 준엄하고 간절한 명령으로 무겁게 받들겠다”며 멈춤 없는 지역 현안 해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전 당선인은 현 정부와의 긴밀한 원팀 기조를 거듭 강조했다. 전 당선인은 “오직 국민만을 생각하며 밤낮없이 피땀 흘려 일하는 이재명 대통령님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아산을 지역구에서 내리 3선을 지낸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언급하며 “'국민이 체감하지 않는 정책은 정책이 아니며, 언제나 낮은 곳에서 아산 시민분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라'는 강 비서실장의 뜻을 가득 담아 제대로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선거 기간 내내 뙤약볕과 궂은 비 속에서도 까맣게 그을린 얼굴로 함께 뛰어준 선거운동원들과 당원 동지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아산과 대한민국의 더 밝은 내일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첨부자료 : 보도사진 5매, 당선 소감문 전문
**문의처 : 전은수 캠프 공보팀 (010-8180-0601, asaneunsoo@gmail.com 'mailto:asaneunsoo@gmail.com')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아산 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 전은수를 믿고,
아산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귀중한 소명을 허락해 주셔서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지금 제 마음속에는 당선의 기쁨보다,
여러분께서 주신 한 표 한 표의 무거운 무게가 먼저 다가옵니다.
아산의 현안들을 속도감 있게 풀어내고,
시민 여러분의 일상을 하루빨리 보듬어 달라는
준엄하고 간절한 명령으로 무겁게 받들겠습니다.
선거운동 기간 내내 아산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맞잡았던,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뙤약볕과 궂은 비 속에서도 까맣게 그을린 얼굴로
저보다 더 뜨겁게 뛰어주신
선거운동원분들과 당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직 국민만을 생각하며
밤낮없이 피땀흘려 일하는
이재명 대통령님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국민이 체감하지 않는 정책은 정책이 아니라며
언제나 낮은 곳에서 아산시민분들의 말씀에 귀기울이라는
강훈식 비서실장의 뜻을 가득 담아,
제대로 일하는 국회의원 되겠습니다.
아산의 밝은 내일을 위하여,
대한민국의 더 밝은 내일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4일
아산시 국회의원 당선인 전 은 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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