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김정현·김나경, 10월 31일 국회 사랑재서 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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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focusnjn.com | 2026-09-10 21:43:13

[사진 설명] 오는 10월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백년가약을 맺는 신부 김나경 양(왼쪽)과 신랑 김정현 군.

김경태·강현숙 씨의 아들 정현 군과 김동원·이선아 씨의 딸 나경 양이 오는 10월 31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살아가며 마주한 많은 순간마다 소중한 분들이 함께해 오늘의 행복을 꿈꿀 수 있었다”며 “새로운 시작의 자리에 함께해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랑 김정현 군과 신부 김나경 양은 가족과 친지,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부부의 연을 맺고 새로운 인생의 첫걸음을 내디딜 예정이다.

■ 결혼식 안내
일시 :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 :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국회 사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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