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추경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출퇴근 시차시간 모두의카드 인센티브를 포함하여 모두의카드 정책에 대한 국민 인지도를 높이고, 모두의카드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모두의카드 주관 카드사인 티머니, 신한카드, 하나카드, 광주은행과 함께 개최하며, 서울역 대합실(2층)에서 이벤트 부스를 운영할 예정으로, 행사장을 방문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모두의카드 정책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퀴즈와 게임이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모두의카드 이용방법, 환급 혜택,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 등 모두의카드를 주제로 퀴즈를 진행하고, 이어 ‘모두의카드 뒤집기(동일한 카드를 맞추는 방식)’ 등 게임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모든 과정을 통과하면 경품 추첨이 이루어진다.
또한, 행사장 주변에서 모두의카드 주요 혜택과 대중교통비 절감 효과,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 등을 소개하는 모두의카드 홍보물도 배포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국민들이 모두의카드 정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마련했다”며,
“특히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을 분산하고, 국민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출퇴근 시차시간 모두의카드 인센티브 정책에 대해 많은 국민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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