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훈 장관은 현장 상황점검 회의를 통해 아래의 세 가지 사항을 중점지시했다.
① 지방정부와 협업하여 부상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
② 경의중앙선 철도 개통을 위한 작업진행 시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것
③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사고 발생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할 것
고용노동부는 김영훈 장관의 지시에 따라 향후 사고 수습과정에서 지방정부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소통・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하고 엄정한 사고수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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