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등산로 내 노후 시설물을 교체하고, 데크길 도장(오일 스테인) 작업을 실시한다.
병풍산 트레킹길 등 22개 노선에선 등산로 102㎞ 구간을 대상으로 한 풀베기 사업도 함께 시행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등산로 주변의 잡목과 잡초를 제거하고, 노후 시설을 꼼꼼하게 정비할 계획”이라며 “양질의 산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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