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강·문화예술·교양 등 3개 분야 6개 강좌로 구성됐다.
각 강좌는 주 1회(화·수·금) 1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강좌는 ▲스마트폰&AI활용 ▲라인댄스 ▲요가교실 ▲통기타 ▲영어회화 ▲서예교실 등으로, 강좌별 15~20명씩 105명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8월 4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수강료는 5만원(교재비·재료비 별도)이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국가보훈대상자, 장애인,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은 증빙서류 제출 시 1인 1개 강좌에 한해 감면 또는 면제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 또는 운영과에서 확인하면 된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김영대 관장은 “최근 수요가 높은 AI 활용부터 건강·예술 강좌까지 프로그램을 알차게 구성했다”며 “배움과 성장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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