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은 9월부터 11월까지 레저문화센터에서 프로그램별 일정에 따라 진행되며, ▲디지털 드로잉 8명 ▲릴스·틱톡 영상제작 14명 ▲이모티콘 창작 15명이 참여했다.
디지털 드로잉과 릴스·틱톡 영상제작 과정은 교육을 마치고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모티콘 창작 과정은 11월까지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디지털 드로잉 과정에서는 태블릿PC를 활용해 디지털 드로잉의 기본부터 컵, 티셔츠, 달력 등 굿즈 제작까지 실습했으며, 릴스·틱톡 영상 제작 과정에서는 캡컷 어플을 활용한 짧은 영상 콘텐츠의 기획과 촬영, 편집 과정을 실습하며 SNS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였다.
특히, 참여자들은 단순히 디지털 프로그램의 기능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콘텐츠를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디지털 창작에 대한 이해와 활용 경험을 넓혔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교육·문화자원을 알릴 수 있는 창작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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