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충남대에 이어 두 번째 두뇌한국(BK)21 교육연구단 방문으로, 먼저 최교진 장관은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에 참여 중인 박사후연구원, 신진 교원 등과의 간담회를 통해 박사 과정 이후 청년 연구자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27년 9월부터 시작되는 5단계 사업의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다.
이어, 인공지능(AI) 콘텐츠 미래산업 교육연구단(영상학과), 지능형 웨어러블 로봇 교육연구단(기계공학과) 교육연구단을 방문하여 교육·연구 프로그램 현황을 살펴보고, 그간의 운영 성과를 격려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박사 과정을 마치고 전임 연구원으로 활동하는 청년 연구자 분들이 누구보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많이 가지고, 왕성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음에 감명 깊었다.”라고 말하며, “우리나라의 미래 성장 동력이 젊은 신진 연구자 분들께 달려있는 만큼 안정적인 환경에서 마음껏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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