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즈 가입 62만 명 돌파… 100만 명 조기 달성 목표
전라남도는 금융·결제 통합 플랫폼 토스, 상생배달앱 땡겨요, 여행 플랫폼 여행톡톡 등 3개 민간 플랫폼과 협업해 12월 10일까지 전남사랑애 서포터즈 신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플랫폼 이용자층을 대상으로 서포터즈 가입을 확대하고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이벤트 기간 동안 서포터즈에 신규 가입한 이용자에게는 애플리케이션별로 1천~3천 원 할인 쿠폰이 선착순 지급된다. 각 플랫폼은 배너·팝업 등을 통해 서포터즈 혜택과 참여 방법을 안내하며 이용자 관심을 높이고 있다. 특히 토스는 3천만 명 규모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어 서포터즈 확산에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는 올해 상반기에도 우아한형제들, 리멤버, T맵, 먹깨비 등 다양한 민간 플랫폼과 협력해 젊은 세대 중심의 홍보를 강화해왔다. 이를 통해 전남사랑애 서포터즈는 가입자 62만 명을 넘어서며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서포터즈는 전라남도 내 900여 개 숙박·식당·카페·관광지 등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남도장터 포인트 제공 및 JN투어 숙박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전라남도는 민간 플랫폼과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서포터즈 가입자 100만 명 조기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경문 전남도 고향사랑과장은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자주 활용되는 민간 플랫폼과 긴밀히 협력해 서포터즈의 전국적 확산을 추진하겠다며, 전남의 매력과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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