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설명회에는 수산식품 가공·유통·수출 분야 기업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입주기업 공개모집 안내와 함께 임대형 가공공장, 냉동·냉장창고, 연구지원 시설 등을 둘러보는 현장 투어도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가공·연구개발(R&D)·물류·수출 기능이 집적된 원스톱 지원체계와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임대형 가공공장 운영 방식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식품안전관리(HACCP) 인증 기업 대상 임대료 30% 감면, 단지 내 편의시설 이용 지원, 시험·검사 업무 지원 등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목포시 관계자는 “수산식품 수출단지는 지역 수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견인할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입주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