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양 시군 보건소는 직원 80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고향사랑기부금을 각각 400만 원씩 상호 교차 기부했다.
이번 기부를 계기로 두 지역 보건소는 지속적인 발전과 협력을 도모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나주시는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맛잇나’ 미식여행 이벤트, 남도음식문화큰잔치 등 다양한 행사를 소개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강용곤 보건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긴밀한 업무 협력이 이루어져 지역 공중보건 향상 및 증진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간 교류와 상생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주민 복지와 지역발전에 필요한 재원으로 활용한다
[저작권자ⓒ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