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작연희극 똥벼락’은 김회경 작가의 동화책 ‘똥벼락’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우리 농경문화 속에서 거름으로 활용된 ‘똥’의 의미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전통연희와 연극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나눔과 공존, 생명의 순환 가치를 전한다.
관람 대상은 5세 이상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지정좌석제로 운영되며 목포·무안·신안 지역 주민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는 티켓링크와 목포시 문예시설관리사무소 회관공연팀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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