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민간 건설현장의 품질관리 역량을 높이고, 품질관리·시험계획서 작성 및 검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무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광양시 허가과가 주관하고 국토안전관리원이 맡아 진행했으며, 품질시험계획서 검토 공무원, 건설사업관리자, 감리자, 시공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건설공사 품질관리 제도 이해 ▲품질관리·시험계획서 작성 및 검토 요령 ▲품질관리 적정성 판단 기준 ▲실무 사례 중심의 개선 방향 등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최신 품질관리 제도와 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실무 이해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역 내 건설현장의 품질관리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설공사 품질 향상을 위한 실무 지원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