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순천의 식재료를 활용한 특색있는 먹거리를 발굴하고, 실제 외식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순천 식재료와 음식개발에 관심 있는 관내 음식점 영업신고된 사람이면 가능하고 모범음식점, 위생등급업소 영업자 및 청년창업자는 우대한다.
총 25명을 모집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교육은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기간 중 총 4회에 걸쳐 순천시농산물가공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주요 교육 과정은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산사음식과 자연친화 요리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들이 직접 조리하며 노하우를 익힐 수 있는 실습 위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은 관광과 미식관광팀으로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관광과로 전화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순천은 우수한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그 안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식재료 역시 중요한 관광자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식재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오직 순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음식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