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회의는 부시장 주재로 교통 대책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섬박람회 교통 대책 전반에 대한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보완 사항을 논의했다.
회의는 점심시간을 활용한 브라운 백 미팅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실무적인 내용을 강조하며 임시주차장 조성, 셔틀버스 및 시내버스 운영, 여객선 운항 등 부서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중점을 뒀다.
특히 외곽 진입도로 차량 통제 방안, 혼잡 단계별 대응 매뉴얼 수립, 주행사장 진입 신규 노선 발굴 등 돌산 진입 교통량 최소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 제시를 강조하며 추진 속도를 높일 것을 당부했다.
정현구 부시장은 “섬박람회의 성패는 교통 운영에 달려 있다”며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최선의 교통 대책 수립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정기적인 교통 대책 회의와 점검을 통해 섬박람회 개최 전까지 빈틈없는 교통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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