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생교육이용권은 학습자가 전국 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교육기관에서 강의를 온라인 또는 대면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수강료와 교재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1인당 연간 35만 원이 채움카드로 지급한다.
모집 대상은 여수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포함한 일반 272명 ▲65세 이상 42명 ▲30세 이상 AI·디지털 분야 54명 등 총 368명이다.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6일까지며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 또는 여수시 평생학습관으로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평생교육이용권이 디지털시대를 살아가는 시민의 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평생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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