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연은 민요와 판소리에 현대적인 음악과 감각적인 연출을 더한 퓨전 국악 공연으로, 전통과 대중성을 조화롭게 담아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소리꾼 송소희와 김준수, 한국대중음악상 수상 경력의 에스닉 퓨전밴드 두번째달이 한 무대에 올라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순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풀어낸 공연”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은 100분간 진행되며, 전석 2만 원으로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티켓은 티켓링크 또는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직접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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