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모전은 ‘시정 발전을 위해 국민의 아이디어가 필요한 분야’를 주제로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4월 6일부터 4월 24일까지다.
공모 분야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시대에 대응하는 선제적 전략 및 정주 여건 개선 방안 ▲일상의 불편과 효율을 개선하는 생활혁신 아이디어(복지·안전·교통·환경 등) ▲소상공인 및 골목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성장 아이디어 등이다.
참여 희망자는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 ‘MY광양’ 모바일 앱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안서 서식은 광양시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창의성, 경제성(능률성), 계속성, 실시 가능성, 적용 범위, 노력도 등 6개 항목을 기준으로 1차 실무부서 검토와 2차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친다.
최종 선정된 수상자 10명에게는 총 175만 원 규모의 상금이 광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등급별로는 ▲금상(1명) 70만 원 ▲은상(1명) 50만 원 ▲동상(1명) 30만 원 ▲노력제안(5명) 각 5만 원이다.
시상은 오는 7월 시민표창 수여식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시민의 작은 아이디어가 지역의 일상을 바꾸고 미래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다”며 “참신하고 혁신적인 제안이 많이 접수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내용이나 단순 민원·비판·건의사항 등은 제안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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