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기욕조, 신생아 이불, 신생아 의류, 보습로션 등 출산 직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육아용품 중심으로 구성해 지원했다.
특히 각 가정의 상황과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초기 양육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양육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출산 초기에는 경제적·심리적 부담이 큰 만큼 필요한 물품을 적기에 지원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양육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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