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고흥 관광객 1천만 명 달성을 목표로 외식업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식품위생 수준 향상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전라남도지회 고흥군지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외식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육은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2부 본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개회, 국민의례, 내빈 소개에 이어 군수 격려사와 지부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2부 교육에서는 ▲식품위생법 및 영업자 준수사항 ▲고객만족 친절서비스 ▲세금 관리 ▲노무관리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식중독 예방과 위생관리 교육을 통해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으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위생관리 방법을 공유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외식업은 지역 관광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친절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지역 외식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위생교육과 서비스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