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보고회는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에 따른 5개년 계획의 핵심 연도인 2026년을 맞아, 지난 1분기 사업 현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미흡한 점을 보완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1분기 동안 진행된 ▲치매 조기검진 및 등록 ▲치매환자 지원사업 ▲보호자 지원사업(조호물품 및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 인식개선 홍보 ▲치매 안심마을 운영 등 주요 사업의 목표 달성도를 면밀히 확인했다.
군은 이번 점검에서 나타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고흥군민이라면 누구나 지역과 장소에 상관없이 소외되지 않고 수준 높은 치매 관리 서비스를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초 수립한 계획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1분기 결과를 통해 면밀히 확인했다”며 “성공적인 5개년 계획 완수를 위해 나타난 미흡한 점은 즉시 보완하고, 강화된 계획을 바탕으로 남은 기간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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