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봄철 관광객 증가와 야외활동 수요 확대에 대비해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팔영산 자연휴양림,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 마복산 목재문화체험장, 거금생태숲 등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군은 목재 데크, 난간, 산책로, 쉼터, 안내판 등 야외 시설물 전반의 구조적 안정성과 노후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노후 난간과 안내판 등은 즉시 보수·교체했으며, 추가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도 신속히 보강하거나 교체해 이용객이 더욱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자연휴양림과 치유의숲 내 편의시설의 청결 상태를 점검하고 쓰레기 수거와 낙엽 제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해 쾌적한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힘썼다.
아울러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산림정원과 관계자는 “산림휴양시설은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중요한 힐링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겠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시기에 맞는 맞춤형 관리로 산림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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