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축제에서는 식음료, 문화체험, 잡화 판매 등 총 20개 부스가 임시가맹점으로 지정됐다.
이용자들은 현장에 부착된 ‘문화누리카드 축제 임시 가맹점’ 인증표지판(스티커)을 확인한 후 카드결제를 통해 축제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2026 원츠 순천’ 축제가 모든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순천의 대표 축제에 임시가맹점을 운영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문화접근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순천시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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