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오는 여름 창의 나래관에 초능력과 첨단기술을 융합해 새롭게 선보일 신규 전시관 ‘초능력 비밀 아카데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사전 활성화 행사(붐업 이벤트)로서, 전 세계 초능력 영웅(히어로) 캐릭터들이 국립중앙과학관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비밀 요원을 모집하고 훈련시킨다는 흥미로운 세계관을 바탕으로 축제 형태로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즐겁게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상상 속의 초능력이 인공지능, 로봇, 증강현실 등 첨단기술을 통해 실제 구현될 수 있음을 쉽고 흥미롭게 체감하며 과학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행사 동안 초능력과 첨단기술 관련 문제를 푸는 ‘입학시험(테스트)’을 시작으로 첨단기술을 체험하는 ‘초능력 훈련’, 영웅 분장놀이(히어로 코스프레) 전문가와 사진 촬영하는 ‘아카데미 자문단(멘토단) 방문’ 등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주(메인) 무대에는 초능력이 첨단기술과 연계됨을 이해할 수 있는 ‘O/X 퀴즈쇼’, 영웅 분장놀이(히어로 코스프레) 전문가와 함께 창의 나래관까지 행진하는 ‘아카데미 자문단 행진(멘토단 퍼레이드)’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핵심(하이라이트)인 ‘초능력/영웅 잔치(히어로 파티)’는, 평범한 재료들이 관람객의 창의력과 만나, 나만의 초능력을 첨단기술과 독특하게 연계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영웅의 모습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짜릿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전 신청을 통해 ‘초능력/영웅 잔치(히어로 파티)’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입학시험(입학 테스트)’ 면제로 바로 초능력 훈련을 할 수 있고, ‘아카데미 자문단 행진(멘토단 퍼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미처 준비하지 못한 참가자를 위해 현장에서도 일부 소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초능력/영웅 잔치(히어로 파티)에 참가를 희망하는 관람객은 정보 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석민 국립중앙과학관장은 “상상 속의 초능력이 현실의 첨단기술과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아이들이 온몸으로 즐기며 깨달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5월 3번째 주말, 나만의 초능력을 입고 과학관으로 출동해 보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여름에 공개할 ‘초능력 비밀 아카데미’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