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위원장 선출, 향후 위원회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위원장에는 사공춘 위원이 선임됐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시민사회단체 2명, 학계·법조계·언론계 각 1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6년 9월 1일부터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자문위원들은 임기 동안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사항과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징계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해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재현 의장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위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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