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 물품은 유가의 영향을 많이 받는 아스콘과 국민 생활에 밀접한 종량제 봉투이다.
조달청은 올 3월 이들 물품에 대해 다수공급자계약 2단계 경쟁을 면제하여 신속한 납품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한편, 원자재 가격 상승시 물품 가격에 즉시 반영할 수 있도록 가격 조정 요건을 완화한 바 있다.
백호성 구매사업국장은 “불확실한 대내외 여건에서도 적극행정을 통해 조달시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기업들이 안심하고 기업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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