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자문(컨설팅)은 기후변화와 재배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고 고품질의 만감류 생산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만감류 재배 전문가인 제주 서부농업기술센터의 현상철 팀장을 초빙했다.
특히, 만감류의 생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맞춤형 기술교육이 이뤄졌으며,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해결 방안을 즉시 알려주어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현장 컨설팅이 만감류 재배 농가의 기술력 향상과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득작목의 다변화를 위한 다양한 현장 컨설팅과 지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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