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단은 그동안 큐넷을 통해 국가전문자격 시험문제지와 최종정답을 공개해 왔고, 공공데이터 개방에 따라 공공누리 누리집을 통해서도 검색, 접근이 가능하게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공공누리 제1유형’ 적용 이후, 국가전문자격에서 시험자료의 재가공 및 민간 서비스 활용사례가 확인되고 있으며, ‘AI 유형’ 추가 적용으로 공공데이터의 활용 범위가 인공지능 학습, 분석까지 더욱 넓어졌다.
실제로 공공데이터 개방 이후 국가전문자격 시험문제가 온라인 문제은행, 모바일 학습앱, 전자책, AI해설 등 다양한 민간 교육·학습 콘텐츠로 활용되고 있다.
공단은 국가전문자격 시험자료 개방을 통해 교육·학습 콘텐츠와 AI 기반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공저작물의 재사용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대국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이병훈 이사장은 “국가전문자격 공공데이터 개방이 많은 국민께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공단은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