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과정은 우주환경 예·경보 체계 이해, 우주환경 상황 분석과 예보기법 등 우주환경센터가 활용하고 있는 전문 기술 공유와 실무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를 통해 양 기관 간 우주환경 예측 및 대응을 위한 기술협력 기반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나현준 우주환경센터장은 “이번 맞춤형 교육을 통해 공군 우주환경 예보관들의 전문 역량이 강화되고, 관·군 간 실질적인 협력 체계가 구축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주환경센터는 우주환경의 안전 확보와 관련 기술 고도화 그리고 정보공유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맞춤형 교육 및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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