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된 정기 교육으로, 6월 22일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과 예방 주간(6월 22∼26일)에 맞춰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전문 강사를 초청해 장애인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에 대해 살펴보고,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자세와 함께 공직자로서 실천해야 할 장애 감수성과 역할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특히 장애인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태도와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포용적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감과 수용의 가치가 공유됐다.
군 관계자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은 포용적인 사회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존중받는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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