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표창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적극 참여하며 성금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기부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김성훈 대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부인 박정민 약사(중앙약국)와 함께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저소득 가정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 왔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부담을 겪는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파해 왔다.
김성훈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흥군 관계자는 “김성훈 대표의 꾸준한 나눔 실천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지역 곳곳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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