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영광에 정착한 초기 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 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총 9회,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생들은 본 과정을 통해 작물 재배 기초 기술 등 영농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배우고, 선도농가 현장견학으로 영농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AI를 활용한 작물 탐색과 마케팅 방법까지 익히는 등 귀농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폭넓게 습득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막연하게 농사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교육을 통해 작목 선택부터 재배, 판매까지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이번 교육으로 귀농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정재욱)는 “앞으로도 귀농인의 눈높이에 맞게 내실있는 교육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귀농인의 영농 정착을 뒷받침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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